Wednesday, March 2, 2011

미네소타大 유학생들도 "독도는 우리땅"

<미네소타大 유학생들도 "독도는 우리땅">

美한국유학생들, 독도 알리기 앞장
(애 틀랜타=연합뉴스) 미국 미네소타대학교의 한국 유학생들로 구성된 `한국 섬-독도 알리기 클럽'(Korea's Island Dokdo) 소속 학생들이 교내에서 독도 홍보 행사를 가진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11.2.28 << 미네소타대 한지혜양 제공 >> ash@yna.co.kr

14명이 `독도 알리기 클럽'에 동참, 다양한 이벤트 개최

(애틀랜타=연합뉴스) 안수훈 특파원 = 미국 대학에 유학 중인 한국 학생들이 `독도 알리기 클럽'을 결성해 독도가 한국 땅임을 알리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들은 미 중서부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있는 미네소타대(UMN)에서 활동 중인 `한국 섬-독도 알리기 클럽'(Korea's Island Dokdo) 소속 한국 유학생들.

이 클럽은 작년 3월 이 대학에 재학 중인 장지효(마케팅전공 4학년), 한지혜(신문방송학 4학년)양 유학생 4명이 주도해 결성한 동아리로, 현재는 14명의 한국 학생들이 동참하고 있다.

동아리 회장인 한지혜양은 27일 연합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대학 내 미국 친구들과 인근 커뮤니티에 독도가 한국 땅이란 사실과 역사적 배경 등을 홍보해 보자는 취지에서 결성됐다"면서 "독도뿐 아니라 한국의 전통과 문화에 대해서도 홍보 중"이라고 말했다.

학생들은 일단 캠퍼스를 무대로 독도가 한국 땅임을 알리는 각종 이벤트를 잇따라 개최하고 있다.

독도 홍보 생수
(애 틀랜타=연합뉴스) 미국 미네소타대학교의 한국 유학생들로 구성된 `한국 섬-독도 알리기 클럽'(Korea's Island Dokdo) 소속 학생들이 작년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학생들에게 나눠준 독도 홍보 생수. 2011.2.28 << 미네소타대 한지혜양 제공 >> ash@yna.co.kr

일본 시마네(島根)현이 정한 '다케시마의 날'인 지난 22일에는 학생회관에서 독도가 한국 땅이란 점을 설명하는 각종 자료를 전시하고, 동영상도 상영했다.

앞서 작년 10월25일 `독도의 날'을 맞아서는 교내 신문인 `미네소타 데일리'에 독도가 한국 땅임을 알리는 광고를 게재했다.

이 광고는 `독도가 일본 땅이라 표기한 일부 미국 교과서는 잘못된 것'(ERROR IN YOUR TEXTBOOK)이란 큰 제목 아래 동해 상의 독도 위에 태극기를 그려넣고, 영어로 독도(Dokdo)라고 표기해 놓았으며 동해도 `EAST SEA'라고 표기해 놨다. 또 독도와 동해표기의 유래에 관해서도 간략하게 설명하는 내용도 삽입했다.

이 광고는 당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1월 중간선거 유세지원차 미네소타 대학을 방문해 행한 연설내용을 집중 보도한 기사와 함께 실려 광고 효과를 톡톡히 봤다는 후문이다.

또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행복한 독도의 날'(Happy Dokdo Day)라는 문구와 독도가 들어간 동해 지도가 겉면에 새겨진 생수를 나눠주기도 했다.

`미네소타 데일리' 독도 광고
(애 틀랜타=연합뉴스) 안수훈 특파원 = 미국 미네소타대학교의 한국 유학생들로 구성된 `한국 섬-독도 알리기 클럽'(Korea's Island Dokdo) 소속 학생들이 작년 10월 25일 교내신문인 `미네소타 데일리'에 게재한 독도 관련 광고. 2011.2.28 ash@yna.co.kr

학생들은 신문 광고비와 생수구입비용 마련을 위해 용돈을 모으는 한편, 교내 학생활동 지원단체 및 한인단체들을 상대로 모금활동을 전개하기도 했다.

학생들은 독도뿐 아니라 한국문화를 알리는데도 앞장서고 있다. 지난 25일에는 한국의 여가문화와 술 문화를 소개하는 행사를 가졌고, 2월 초에는 한류 드라마를 미국 학생들에게 알리는 행사를 열기도 했다.

작년 가을에도 캠퍼스 곳곳에 동해와 독도가 그려진 지도와 독도가 한국 땅이란 역사적 사실을 기록한 전시물들을 전시했고, 비빔밥과 한복 등을 소개하는 행사를 열기도 했다.

독도 동아리 학생들은 앞으로도 미네소타 지방신문인 `스타 트리뷴'에 광고를 게재하고, 한국의 독도관련 단체들과 유기적인 협조 속에 독도 팔찌 배포 등 독도가 한국 땅임을 미국사회에 전파해 나가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한양은 "독도에 대한 홍보가 일회성이 아니라 지속적인 운동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자는 게 동아리 회원들의 바램"이라면서 "독도뿐 아니라 한국 현대문화에 관한 이벤트, 한국 역사와 한국어 관련 특강 개최 등을 통해 미국 사회에 한국을 알리도록 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ash@yna.co.kr

Thursday, January 27, 2011

문화 장관 고궁박물관 독도(獨島) 전시홍보해야

1869년 조선(朝鮮)에 파견되던 일본 외무성 관리가 일본 정부에 제출한 조선국교제시말내탐서(朝鮮國交際始末內探書)에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 영토가 된 시말(始末)에 대해 조사하고 울릉도와 독도(獨島)는 조선령이라고 결론지은 내용이 있으며 1877년 일본 최고 권력기관 태정관(太政官)은 태정관 지령문(太政官指令文)을 통해 울릉도와 독도(獨島)를 조선국(朝鮮國) 영토로 인정했다.

대한제국(大韓帝國) 고조 광무제(高祖 光武帝)는 1897년 10월 12일 백악(白嶽:북악산)과 목멱(木覓:남산) 사이의 경운궁(慶運宮) 대안문 앞 환구단에서 천제(天祭)를 올리고 1대 광무제에 등극하며 천하에 큰 한(韓)이라는 이름이 적합하므로 국호(國號)를 대한(大韓)이라 하고 1897년을 광무(光武) 원년(元年)으로 천명하여 대한시대(大韓時代)가 시작되어 대한제국(大韓帝國)의 국체 및 영토가 1919년 9월 대한민국(大韓民國)으로 계승됐다.

한 반도 간도(間島) 녹둔도 제주도 동해(East Sea) 독도(Dokdo)를 비롯한 인접 도서,해양을 통치하고 태극기(太極旗),애국가를 상징으로 한 대한제국(大韓帝國)의 고조 광무제는 제주에서 간도까지 남북으로 4천리를 통일(統一)했으며 1900년 10월 25일 대한제국 정부는 칙령(勅令) 41호를 공포하여 울릉도를 강원도의 군으로 승격하고, 울릉군의 관할 구역으로 독도(獨島)를 포함시키고 대한국 관보를 통해 공포했다. 1946년 연합국최고사령부는 제주도,울릉도,독도를 일본에서 분리되는 땅으로 명시한 지령(SCAPIN) 677호를 일본 정부에 전달했다.

대한제국(大韓帝國)의 국체 및 영토를 계승한 대한민국(大韓民國) 정부는 1952년 한국 행정구역상 경북도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인 독도(獨島)를 포함하는 인접 해양의 주권에 관한 대통령 선언(평화선)'을 선포하고 1954년 독도(獨島) 남동쪽 암벽에 '韓國領'과 태극기를 새겨 넣었다.

김 민 수 기자

http://www.wbctimes.com/sub_read.html?uid=29422

Wednesday, January 19, 2011

Korea's Island Dokdo: Recruiting new members

We are here to announce that Korea's Island Dokdo is looking for new members!!!

If you are interested, send your application
(profile, why are you interested in KID etc...)
to dokdo@umn.edu by 24th of January.


*You can ask about the details through emails as well.

Good luck with your new seme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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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입생 및 재학생 여러분-

현재 KISO, KSA 와 함께 학교 공식 클럽으로 등록 되어 있는 Korea's Island Dokdo 클럽에서 새로운 멤버를 모집합니다.

신입생과 재학생 모두 지원하실 수 있구요,

지금부터 1년을 저희와 함께할 멤버를 찾고 있습니다.

저희 그룹은 미네소타 대학과 커뮤니티에 독도가 한국 땅인것을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독도 뿐만 아니라 한국 알리기에 관심과 열정이 있는 학생들도 구성되어

현재 10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단순히 독도가 한국땅이라는 것만 알리기보다는,그 배경을 역사적 자료로 접근해서 미국 친구들에게 설명해주는 일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한국의 현대 문화에 관한 이벤트, 역사 및 한국어 관련 클래스에서 Guest Lecture, Star Tribune 신문 광고 등이 추진중에 있습니다.

작년에 학교 Minnesota Daily에

낸 광고를 시작으로 더욱더 커나가는 저희 그룹과 함께하실 분들

미국에서 학교 다니면서 한국인으로서

이것만큼은 내가 해보고 싶다 라고 하는 열정이 가득하신 분들

뭔가 보람된 일에 참여하고 뿌듯함을 공유하고 싶으신 분들

많은 고민 필요없이 여러분의 열정과 관심만으로도 지원자격이 충분합니다.

새 멤버 모집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1월 24일 월요일 오후 12시까지 dokdo@umn.edu

application 신청을 해주시면 됩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메일로 이야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 저희가 하는 일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트위터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홈페이지: http://umndokdo.blogspot.com/

- 페이스북: Korea's Island Dokdo

- 트위터: http://twitter.com/umndokdo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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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November 15, 2010

Thank you for your support

We published our first ad on MN daily 10/25/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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